언론보도2016. 9. 2. 16:27

개혁연대, 교단총회 참관단 모집총회 현장서 민주적 회의 운영, 여성 안수 등 캠페인 활동

 

 

 

(포스터 생략)

한국교회의 개혁과 갱신을 위해 일하고 있는 기독교시민단체인 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방인성 백종국 윤경아)가 다가오는 각 교단 총회에 참관할 참여자들을 모집한다.

개혁연대는 “매년 9월이 되면, 총회와 관련된 뉴스거리가 쏟아져 나옵니다. 하나같이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내용들뿐입니다”라며 “선교사들의 안식년 기금으로 부동산을 매입하고, 여성 안수는 논의의 주제로도 취급되지 않습니다. 전병욱 목사의 개척을 용인한 합동 총회의 행태는, 교회가 처해 있는 위기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상징이 되었습니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견제와 비판이 필요합니다. 교회를 대표한다고 말하는 교단이 교회 구성원들과 소통하기를 온몸으로 거부한다면, 우리는 더욱 ‘불편한 진실’을 밝히 드러내야 합니다”라며 교단총회 참관활동에 많은 기독인들이 함께해줄 것을 호소했다.
 
이들은 총회참관 활동으로 총회참관 및 후기 작성, 유인물 배포와 피켓시위 등의 캠페인 활동을 벌인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19일(월)까지며, 신청방법은 개혁연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http://tinyuri.com/protest2016)

 

http://www.ecumen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75

Posted by 교단총회 참관활동 교회재정건강성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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