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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정연철 부총회장후보 탈락 이유는?" [뉴스파워 8/19]

by 교회재정건강성운동 2014. 8. 22.
정연철 부총회장후보 탈락 이유는?
"당회의 추천이 명확치 않고, 노회의 만장일치 추대도 하자"판단
 
김철영 
예장합동 제99회기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출마했던 정연철 목사(남울산노회)가 18일 열린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형국 목사)로부터 후보자격을 박탈당했다.
 
정 목사가 후보자격을 박탈당한 이유는 소속 교회의 당회에서 후보자로 추천을 받아야 하는데(선거규정 4장13조), 당회록에 후보추천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이 소속된 남울산노회에 당회의 추천을 받아 정 목사 본인이 청원을 해야 하는데 근거가 남아 있지 않다는 것. 그리고 남울산노회가 만장일치로 정 목사를 부총회장 후보자로 추대했다고 하는데, 노회원 중에는 투표자격이 있는 목사와 자격이 없는 목사가 있기 때문에 만장일치 추대는 하자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정 목사의 탈락으로 목사 부총회장 후보는 김승동 목사와 박무용 목사의 양자간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원문보기)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25424&section=s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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